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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부동산 관련 동향

대구 아파트 미분양 현황과 향후 전망

by 꿈파란 2025.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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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파트 미분양 분량이 급격하고 줄어들고 있다. 이제  부동산이 기나긴 터널에서 나오려고 하고 있다. 대구의 미분양은 약 3만 5천 호 기점으로 점차 내려와 3월 초에는 약 8천 호까지 내려왔다. 그동안 아파트 미분양수는 업계의 가격인하, 대출이자 인하, 신혼 및 청년들에 대한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실질적인 혜택 등으로 꾸준하게 감소하여 왔다. 거기에다 아파트 건설 인·허가 전면 제한 등으로 신규아파트 구입에 대한 수요자의 마음을 어느정도 유혹하고 있으며 2025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아파트 미분양이 줄어듬과 동시에 가격도 반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달서구아파트단지 이미지

 

▣  2025.3월 대구의 미분양아파트 현황

2025.3월 대구시아파트미분양현황(출저 : 대구광역시)

위표에 보듯이 대구미분양아파트는 8천 세대로 2024년부터 꾸준하게 줄어들고 있다. 특히 공급의 급격한 감소로 인하여 실질적인 소비자의 구매심리가 살아나면서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다. 대구시 같은 경우는 북구, 수성구, 달서구에 미분양이 많다. 그렇지만 수성구 같은 경우는 가격이 바닥을 벗어나고 있으며  P까지 붙고 있는 중이다. 

서대구역
서대구역 전경

▣  향후 전망

대구지역에 있어  수성구, 달서구는 상대적으로 미분양  많다. 하지만 아파트 공급이 향후 10년간 거의 없으므로 2025년을 전후하여 미분양 전체 가구는 완전 소진될 것이다. 따라서 수성구, 달서구 이 지역 들은 향후에 대구시 부동산 시장의 중심지역이 될 것이다.  시청의 두류동 이전과 달빛내륙철도, 공항철도 개통 등으로 달서구의 비상, 법원, 검찰청 이전으로 인한 수성구 연호동의 부도심 개발 등으로 두 지역은 대구 부동산 시장을 선두에서 이끌어갈 것이며, 특히 서대구역 주변은 아파트건설,  복합환승센턴 건립 등으로 금호강의 새로운 명물지역으로 탄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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